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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자동차 단신
| 현자노조정비본부 | 조회수 3,320
1월 22일 자동차 단신







» 중국형 프라이드



중국형 프라이드 나왔다
기아자동차의 중국합작법인인 둥펑위에다기아는 중국형 프라이드(중국명 리오천리마)(사진)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중국 장쑤성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는 차량은 배기량 1400㏄와 1600㏄의 가솔린 엔진이 장착됐다. 손잡이에 크롬 도금을 추가하는 등 반짝거리는 색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취향을 반영했다고 회사 쪽은 설명했다. 둥펑위에다기아는 올해 리오천리마 4만4천대를 포함해 총 14만5천대를 중국에서 생산·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공냉식 4사이클 엔진 탑재 스쿠터

혼다코리아는 연비 45㎞/ℓ로 경제성을 갖춘 배기량 100㏄ 스쿠터 ‘뉴@SCR100’을 최근 출시했다. 공냉식 4사이클 엔진을 탑재한 이 스쿠터는 유로2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며 기존 검정색, 은색, 노란색 외에 빨간색이 추가됐다. 값은 부가세를 포함해 195만원이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지난 2005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수입, 판매한 ‘BEAT100’ 이륜차 208대의 일부 너트가 헐겁게 조립된 제작결함이 발생해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




» 럭셔리 세단 ‘링컨 MKZ’



럭셔리 세단 ‘링컨 MKZ’ 출시

포드코리아는 럭셔리 세단 ‘링컨 MKZ’(사진)를 최근 출시했다. 링컨 MKZ는 지난해 워즈 오토월드에서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신형 듀라텍 3.5L V6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출력은 267마력, 최대토크는 34.4㎏·m/4500rpm이다. 지난해 프리미엄 승용차 부문 최고 인테리어상을 수상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스타워즈’의 루카스 필름과 함께 설계한 카오디오 시스템 등으로 프리미엄 고객을 겨냥했다. 값은 부가세를 포함해 4390만원이다.


한겨레신문